혼자 가는 일본여행 올빼미 후기
혼자가면 식사할때 혼자 먹기가 좀 이상하리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혼자가기에 원하시는 부분만 콕콕 찝어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 체력 안배가 힘듭니다.
혼자서 다니면 이동속도는 빠르지만 엄청 힘들다는거죠.
왜냐하면 일행이 있으면 가다가 쉬기도 하고 일행을 신경쓰는데
혼자가면 계속 돌아다니느겁니다.
쉬지를 않는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물건살때 좀 고민됩니다.
물론 뭐 사야지 하고 가는 분이라면 괜찮지만. 그냥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까. 하는게 없죠.
그래도 꿋꿋히 타임스퀘어 1층 앞에 리바이스가 가방하나 샀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는 양갱을.
공항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하네다 1층에서 양갱을 사왔습죠.
하지만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합니까. 혼자가셔도 문제 없으니 도전하시길..
여행의 목적
저는 그냥 자동차나 실컷 보고 싶었는데 실컷 봤습니다.
아이쇼핑도 정말 죽을때까지 했습니다.
목적을 정해놓으세요~
아침 빈시간의 활용은?
숙소에 짐을 맡기고 어영부영 하면 8시 정도에 숙소 앞 지하철 역에 있으실껍니다.
개인적으로는 야마테노선 그냥 2호선 이라고하면 될듯 2호선 타고 잠자는 것도 있고
저는 춤추는 대수사선 완간서 다녀왔습니다.
호텔 체크인은 2시니까. 오전에 좀 달리고 호텔에서 4시까지 자고 오다이바를 가면 좋을듯.
치산 하마마츠쵸기준으로 그렇죠 ^^
짐
절대로 가볍게.
면세점에서 산 면세품은 하네다공항 지하 모노레일 옆의
코인락커에 300엔 내고 맡기고 다음날 300엔 더내고 찾으면 됩니다.
가방이 크고 등에 매면 힘듭니다.
작은 백팩으로 옷은 속옷1벌 입고 1벌 챙기고
바지는 계속 입고 위에 티는 1벌 입고 1벌 챙기고~ 지도책은 1권만 챙기고
짐이 무거우면 옷을 버리는 센스도 있습니다.
신발
절대로 편한 신발
쿠션있는 운동화를 추천합니다.
저는 오래되었지만 제일 편한 나이키 신발신고 여행후 신발은..
신발은 맛이 갔더라고요. 내구성이 뚝 떨어진듯한 느낌이라서 버렸습니다..
오래된 신발이라서 그런가?
체력관리
가기 15일전부터 꾸준히 많이 걷는 운동이 필수입니다.
꼭 체력을 좋게 해서 가세요.
비행기 안은 더우니 얇게 옷입고 - 제가 더위를 많이 탑니다.
여행 도중에 자주 쉬세요.
엄청 힘듭니다.
자판기
자판기에 별의별거 다 팔아서 맨날 신기한거 뽑는 쎈쓰.
담배도 자판기 있습니다.
UCC 커피 라떼 맛이 좋아요~ 국내 편의점에서 비슷한 맛의 커피를 팔던데..
Posted by hoho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