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난 축구도 잘 모르고 그냥 내 생각을 쓴 글이니 반대의견이나
제 포스트에 욕을 할려면 마음속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베어백감독은
짧은 훈련시간에도
수비진 + 미드필드진을 잘 만들어주었다.


프로축구에서는 그 짧은 훈련시간도 잡아먹을려고 했다.
프로축구쪽에서는 자기가 급할때는 규정대로, 자기가 불리할때는 융통성을 요구한다.



오늘도 보면 골대까지 가기 위해서 참 잘 풀어나가지만
역시 공격진에서의 무언가 부족했다.

자 1년동안 지금만큼의 시간만 준다면
훌륭한 공격진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베어백 감독이 젊고 훌륭한 수비진과 미드필드진을 만들었는데
공격쪽은 만들 시간이 부족했던것이 아닐까?

워낙 축구를 안보다보니 수비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 선수들은 젊기까지 했다. 앞으로 7~8년은 더 뛸수 있는 사람들이다.

공격진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


솔직히
키보드워리어인 네티즌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축협이 되길 바란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해야지
그냥 몇몇 날뛰는 골이 없는 네티즌과 무뇌 기자들에게
휘둘리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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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homan

2007/07/25 23:26 2007/07/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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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ㄴ 2007/07/25 23:35 # M/D Reply Permalink

    수비진+미들진을 만들었다는건 공감할 수 없습니다. 저정도 수비와 미들진은 어느감독이 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주구장창 433 전술에 주구장창 포백에 미들진 만들면 모합니까??
    수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날라가는 뻥축구 밖에 안하는데. 그리고 베어벡의 전술은 베어벡이 사령탑을 맡은 첫경기부터 오로지 전술은 똑같이 하나 였습니다. 위에 말했듯이 오로지 '뻥축구' 뿐이였죠.
    조재진 머리에 잘맞으면 운좋고 아니면 말고, 이번 아시안컵 조재진의 슈팅이 몇개인줄 아십니까??

    0개, 無 입니다. 어느나라 스트라이커가 슈팅이 하나 없을 수 있습니까? 머리로 떨궈주는 포스트플레이를 한다해도 헤딩을 하면 정확하게 가는것도 얼마 없고, 받아줄 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3골로 4강 대단한 기적 아닙니까? 일본의 다카하라는 혼자 4골입니다.
    일본의 아기자기하게 만들어가는 축구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베어벡의 감독으로써의 기량은 이것이 한계이고 이번 국가대표의 선수들도 한계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공격진과 미들진은 칭찬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나마 잘한 선수가 김치우, 김진규, 오범석 선수죠. 이 세 선수들은 앞으로 기대해 볼만한 선수입니다. 베어벡이 이대로 계속 간다고 해도 바뀔건 없습니다. 그 욕 많이 먹었던 본프레레 감독도 독일도 이겼었고, 지더라도 경기에 유효슈팅은 많았습니다.

    뭐 님 개인생각으로 베어벡이 계속 가야한다면 더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만, 이대로 가면 첨부터 끝까지 뻥축구~ 발전은 없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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