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에서 제대로 나왔다.
뭐 하루이틀 일도 아니지만 더러운 세상
이제 머리 좋은 음식점 주인분들께서는
가격을 올리고 음식점앞에 대문작만하게
"저희는 음식을 재활용하지 않습니다."
붙여버리는거다.
그럼 대박날꺼다.
불신의 세상
그 불신을 이겨내기 위해선 신뢰를 보여주어야 하고
이제 음식점 주인이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나는 이제 음식물 재활용 꼬라지를 안보기 위해서!
1.구내식당을 되도록 이용한다.
2.끓여서 나오는것은 배제하고 내 눈앞에서 끓이는걸 먹는다.
(이제 부대찌개만 먹을듯하다.)
3.되도록 육식을 한다. 짝퉁삼겹살을 차라리 먹는게 좋겠다.
4.밑반찬은 되도록 안먹을꺼다. ㅠㅠ
아이디어1
맛집포털이나 지도포털에서
"음식 재활용하지 않습니다." 라는 마크를 만들어주고
회원사 유치 등등의 일을 하면 좋을까?
고민1
음식 재활용 안한다고 붙여놓고도 재활용하는 놈들도 문제.
결국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태가 지금의 상태다.
음식점주인 개개인은 주방공개, 식사한후 치울때 잔반통에 버리는걸 보여주는것
이런 방법으로 신뢰를 쌓을수 있겠다.
사회 전반적으로 믿는 공감대는 몇십년뒤에다 가능할지..
Posted by hoho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