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서 아쉬운 인터넷 의류 브랜드들~
친구가 지 마음대로 꾸미는 패션사이트를 관리해주다가
난 필이 받아서 티셔츠를 사려고 했었다.
2009년 1월 겨울에 괜찮게 생각했었던 브랜드~
그래서 그 브랜드를 찾았다.
SOHO샵도 아니고 대형쇼핑몰에 입점해있었던 브랜드였고
대형쇼핑몰의 뉴스레더 E-mail로도
그 브랜드의 상품을 몇번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암튼 결론은 그 브랜드의 상품은 죄다 품절에
2009년 1월에 봤던 상품들만 걸려있었다.
그냥 사라진 업데이트를 안해서 없어진거였다.
문득...
그냥 내가 인수해서 그 브랜드에 맞는 티셔츠를
제작해서 팔아볼까?
비슷한 컨셉은 알고 있다.
나는 혼자다 ㅋㅋ 한 3~4달 버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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